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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세 현장을 가다 -2- 박성호 유세 현장 : 수리공원
    • 2024 총선 취재팀
    • 승인 2024.04.05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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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저녁 7시부터 김해시 삼계동 수리공원에서 김해갑 국민의힘 박성호 국회의원 후보의 거리유세가 시작됐다.

    지역 시도 의원을 비롯하여 김해을 후보인 조해진 의원도 함께 했다. 이 날은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지원 유세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3,000여명의 지지자와 시민들이 운집하여 일찍부터 열기가 고조됐다.

    먼저 등단한 조해진 후보는 “제가 김해에 오니까 시민들이 ‘잘 왔다 기다렸다’ 하더라”면서 “‘민주당이 12년 동안 하다 보니 제대로 되는 게 없다’고 말씀 하시더라”고 말했다.

    또 “일은 할 줄 모르고 심판 전문 정당에게 지역을 맡겼으니 되는 일이 없었다”고 강조하고, “발목 잡다 시간을 다 보내 지난 12년을 깡그리 말아먹은 민주당을 오히려 심판하자”고 역설했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박성호 후보는 “민주당에서 4년 전에 삼계역 신설을 주장하여, 2020년 KDI(한국개발연구원) 심사에서 부적격이 나왔다”고 말하며, “그런데도 또 민홍철 의원이 똑같은 삼계 정규역을 만들겠다고 한다. 무슨 수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약 400억의 예산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부적격으로 나와 인가도 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에 대한 대안으로 “60여억 원의 예산만으로 간이역사를 만들면 적격성 심사 쉽게 통과되어 훨씬 현실적이다”라면서, “정규역사를 고집하면 무슨 수를 써도 실행이 안돼, 시민들만 불편을 계속 겪게 된다”고 하며, “약속해서 안 되면 그만인가?”라고 반문하고, 안 되는 약속을 시민들에게 자꾸 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8시경이 되자 한동훈 위원장이 등단하여, “우리가 범죄자들한테 질 것 같은가.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하며 운을 뗐다. 그러면서, “법을 잘 지키며 사는 여러분과 같은 선량한 시민들이 범죄자들에게 지배받을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또 “정치는 좋은 사람이 해야 하고 공적인 정치를 해야 하는데, 이재명 대표와 조국 대표는 자신들이 감옥 가기 싫기 때문에 정치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표와 조국 대표는 국민들에게 자기들을 지켜달라고 호소한다면서 “우리는 맨 앞에서 화살 맞으며 우리가 여러분들을 지켜 드릴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민주당은 200석을 목표로 한다는 말을 하고 있다면서, “200석을 주면 헌법의 ‘자유민주주의’ 중 ‘자유’를 빼버리려고 한다”고 주장하며 과장이 아니라고 했다.

    실제로 문재인 정부 때 ‘자유’를 빼버리려고 시도한 적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완전히 다른 나라가 된다고 주장하고, 국민들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 믿기 때문에 국민들을 대신해서 그것을 막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12년 동안 민주당 후보가 뭘 했는지 시민들도 모르고 자신도 모르겠다”고 하면서, “박성호가 한 약속을 보증한다”며 “일 잘하고 참신한 박성호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박성호를 국회로 보내 주시면 박성호와 함께 김해발전을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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