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2.15 토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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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더 큰 행복으로 되돌아옵니다.
행복1%나눔 운동은 절망 속에 나날을 보내고 있는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의 천사가 되어 주자는 자발적인 시민사회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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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문화 활성화로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어야 한다는 목적으로 `행복1%나눔재단`을 설립하고 “행복1%나눔운동”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재단에서는 주민등록상 가족관계 정리미비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생활보호대상에서 제외된 차상위계층과 독거노인ㆍ장애인ㆍ아동청소년ㆍ편부편모세대ㆍ조손가정ㆍ다문화가정ㆍ도움이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ㆍ의료비ㆍ생활비ㆍ교육비ㆍ급식지원ㆍ문화예술 공유ㆍ집수리ㆍ자활지원 등 우리 주위의 절대빈곤계층의 후원과 지원 활동을 목적사업으로 따뜻한 사람 10여명이 모여 2008년 7월 15일 설립했습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행복1%만이라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어 준다면 힘든 소외계층에 큰 희망이 될 것이며 행복한 이웃들이 형성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따뜻한 사람들이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회는 따뜻한 사람들에 의해 가까운 이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재단에서 2014년 10월부터 천원의 행복밥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 약 200여명이 다녀가는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천원의 행복밥집은 1,000원을 기부해 주시는 분들에게 1식 5찬의 밥상을 차려 대접하고 있습니다.

작은 나눔과 일상에 감사할 줄 아는 따뜻한 시민들이 드시는 백반 천원은 천만의 천사가 되어 힘든 이웃들을 찾아가게 될 것입니다.

천원의 행복밥집과 재단에 현금과 물품을 보내주시는 개인과 기업 단체 기관 등으로 부터 정기후원이 급증하고 있는 것 또한 우리 사회의 큰 희망이 되기도 합니다. 행복1%나눔재단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투명성에 중점을 두고 홈페이지와 지역 언론(영남매일.YN뉴스)에 매월 사업(재정)집행 결산 공고를 하고 있습니다.

건ㆍ강ㆍ하ㆍ고ㆍ행ㆍ복ㆍ한ㆍ사ㆍ회 를 만들기 위해 펼치고 있는 행복1%나눔운동이 자발적인 시민운동으로 정착되어 따ㆍ뜻ㆍ한ㆍ나ㆍ눔ㆍ운ㆍ동이 필요 없는 그날까지 행복1%나눔재단은 시민과 함께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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