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8 금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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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부처님 같이 봉사합니다"불인사 청년회 가족, 요구르트ㆍ사탕 들고 일일 봉사

대한불교 조계종 김해 불인사 청년회(회장 박해준)가족들이 아주 특별한 봉사로 힘든 시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며 김해를 훈훈하게 했다.

불인사 청년회는 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투표를 마치고 사단법인 행복 1%나눔재단에서 운영하는 천원의 행복밥집을 찾았다.

부부와 아들, 딸 등 천진불들을 대동하고 자비희사 보살행 실천운동에 나선 불인사 청년회 가족 봉사단은 이날도 사탕과 요구르트 등 선물을 한 보따리 준비하여 이용 시민들에게 일일이 나누어 주며 "건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라며 달콤한 인사를 했다.

귀여운 손자 손녀들로부터 선물을 손에 받아 든 시민들은 "고맙다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착하게 자라라"는 등의 덕담을 하기도 했다.

아이들에게 봉사를 왜 해야 하는지 자세한 설명을 해준 부모님들은 오늘 여기서 어떤 봉사를 일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인사를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난 후 `오늘 하루 열심히 봉사하자.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이 참으로 진지했으며 마무리도 처음처럼 똑 소리 나게 하여 많은 칭찬을 받았다.

행복1%나눔재단  webmaster@hbnaun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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