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4.6 월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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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코로나19 함께 하면 이겨낼 수 있어요"

현대위아 임직원 기적의 1% 나눔 기금, 마스크 5800개, 손소독제 3000개... 경남 13개 시군지역 3000명 나눔
㈜마창대교, 외국인 근로자 및 대중버스기사 위한 마스크 1000개, 소독제 100개 지원

경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하성규)와 현대위아(대표이사 김경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기업 사회공헌 네트워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취약계층의 심리적 방역에 적극 나선다.

먼저 현대위아 임직원들이 월급의 1%씩을 모아 지역사회를 돕는 ‘1% 기적’ 활동으로 마련한 2,000만원 상당의 지원금으로 시군 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130여 명이 마스크 5,800개, 손소독제 3,000개를 직접 제작해 경남지역 취약계층(노인, 아동, 장애인) 3,000세대를 대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마창대교에서 지원한 마스크 1,000개, 손소독제 100개를 경남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창원시외버스터미널 소속 내 대중버스기사들에게 전달하여 코로나19로 인해 불안한 도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게 된다.

이처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민‧관 협업 활성화로 경남지역 코로나19 극복에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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