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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 3월 희망일자리버스 신중년 맞춤형 운행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4.03.26 1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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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2번째 운행, 8명 현장 채용

    김해시는 희망일자리버스가 구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 3월 20일에는 늘어나고 있는 신중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운행을 했다.

    희망일자리버스는 구직자가 우수기업을 방문해 현장 면접을 보고 취업으로 직행하는 일자리 프로그램으로 일반 구직자 와 청년 뿐만 아니라 신중년및 경력단절 여성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이날은 진영읍에 위치한 자동차 내장재(부품) 제조업체인 ㈜SH-INT와 ㈜보원산업을 방문하여 우수기업 탐방과 현장면접을 진행했고, 참여한 구직자 총 20명중 ㈜SH-INT 8명이 현장 채용되었다.

    김해시 희망일자리버스에 참여한 기업은 김해시 일자리 우수기업 선정과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구직자는 일자리지원센터의 맞춤형 매칭으로 신속한 취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매월 말일까지 김해시 일자리지원센터(055-330-3426~7), 김해시 기업혁신과(055-330-3184)로 접수하면 된다.

    이날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은“현장 면접을 통해 필요한 인력을 즉시 충원할 수 있어서 채용에 필요한 시간적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면서 “재취업하기가 너무 어려운 시기에 희망일자리버스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대형 기업혁신과장은 “우리시는 중장년 세대가 꾸준히 늘어서 전체 인구대비 44%를 차지하여 맞춤형 일자리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앞으로 퇴직자 또는 이직희망자 대상으로 신중년 재취업 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경력형 일자리사업, 평생 일자리 채용장려금사업, 중장년 자격증응시료 지원, 5060 직업훈련비 지원 등 신중년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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