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19 금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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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농악보존회, 전국농악경연대회 `대상`이원달 단장 "단원 모두 땀 흘리며 열심히 노력한 결과였다"

김해농악보존회(단장 이원달)가 지난 12일 제22회 정읍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김해농악 상쇠이며 지도강사인 장준용은 지도자상(전라북도지사상)을 함께 수상했다.

김해농악보존회는 이원달 단장과 박정석 부단장, 장준용 지도강사를 중심으로 40여명의 단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원달 단장은 이날 수상소감에서  "단원 모두가 노력해서 이뤄낸 값진 결과이다. 앞으로 더 많은 성과를 이루어 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석 부단장 또한 "열악한 환경이지만 한마음 한뜻으로 단원들이 열심히 노력해 이루어낸 결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단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정읍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전국의 농악단이 참가해 겨루는 경연으로 김해농악보존회는 우수한 예술성과 실력 멋들어진 흥으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김해농악보존회는 2020년 한국 민속예술축제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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