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스` 정주영 대표, 추석 나눔 2,000,000원 기탁
상태바
`더 클래스` 정주영 대표, 추석 나눔 2,000,000원 기탁
  • 행복1%나눔재단
  • 승인 2021.09.29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달 김해시에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 천원의 행복밥집에 또 후원
남다른 불우이웃 돌봄 솔선 주인공 장숙자 1급 대경종합정비 대표 자제

자동차 관련 부품과 내장품 공금업체 `더 클래스` 정주영 대표가 추석을 앞두고 부원동 천원의 행복밥집을 찾아 후원금 2,000,000원을 기탁했다.

정주영 대표는 "지난 13일 고객만족도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제가 받은 큰 선물 우리 지역의 어렵고 힘든 분들과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지난 7월에는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0,000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날 행복밥집에 전달된 후원금은 매일 200여 명의 소외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 지역의 취약계층에 밥과 국, 4찬이 포함된 점심급식에 사용하게 된다.

정 대표는 "김해서 나고 자라 성장하면서 자동차 관련 알찬 사업체까지 운영하게 되었다. 고맙게도 많은 지인과 선후배 지역민들의 사랑으로 여기까지 왔기에 꼭 보답하고 싶었다. 사업이 번창하게 되어 이 분야 선두 기업이 되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더욱 힘들어 하는 학생과 어르신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드리고 싶었다"고 했다.

정주영 대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연구개발로 자동차 관련 악세사리와 부장품을 전국에 공급하는 유망 청년 벤츠 CEO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그가 경영하는 `더 클래스`는 김해시 어방동에서 30여 명의 젊은 청년들이 모여 운영하고 있으며 개업 7년 차의 젊고 건강한 회사로 자동차와 관련된 사업뿐만 아니라 시각디자인 등 광고에도 젊은 감각을 돋보이며 실력을 발휘하고 있어 주위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정주영 대표는 여성단체장과 10여 곳의 사회봉사단체에서 어려운 이웃 지원 활동과 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장숙자 1급 대경종합정비공업사 대표의 자제이기도 하다.

시민들은 그 어머니에 그 아들이라며 부모님으로부터 보고 배운 이웃사랑이 대물림 되고 있어 사회의 귀감이 되어 부럽기도 하고 자랑스럽다는 칭찬이 자자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