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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산서부동 새마을부녀회, 버스정류장 묵은 때 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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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산서부동 새마을부녀회, 버스정류장 묵은 때 씻어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0.06.15 16: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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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많은 15개소 물청소 불법 광고물 제거

김해시 칠산서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희)는 12일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동아그린 버스정류장부터 청호아트빌까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정류장 15개소를 대청소했다.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광고물 등을 제거하고 버스정류장 주변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한 다음 고압살수기를 이용해 정류장의 묵은 먼지와 때를 말끔히 물청소했다.

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정류장 바닥과 이용자 접촉이 많은 의자, 벽면 유리를 집중적으로 소독했다.

이동희 칠산서부동장은 “코로나19 생활방역 전환 이후 감염병 걱정 없는 일상을 만들기 위해 청소봉사에 참여한 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버스정류장이 기다림을 잊게 하는 깨끗하고 쾌적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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