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 모임 `공정경남` 본부 개소
상태바
이재명 지지 모임 `공정경남` 본부 개소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1.05.26 1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윤권 운영위원장, "경남에서 이재명 바람을 일으키는 데 앞장서겠다"

이재명을 지지하는 경남의 당원중심 모임인 '공정경남'이 5월 22일 오후 3시 창원 중앙동 평화상가 308호, 309호에서 본부 개소식을 가졌다.

공정경남은 직접 운영중인 공정TV를 통해 온라인으로 동시 생중계를 했으며 예상보다 많은 방문객들의 참가로 방역지침에 따라 일부는 사무실 밖에서 대기하기도 했다.

이재명 지사의 좌장으로 불리는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성장과 공정포럼의 공동대표인 김병욱 국회의원과 민형배 국회의원, 전 중앙당 총괄수석부대표를 지낸 김영진 국회의원, 공정경남의 고문이며 3선 국회의원인 유승희 전 국회의원이 온라인을 통해 축사를 했다.

내외빈으로는 김영진 경남도의원과 주철우 창원시의원, 박재우 양산시의원, 장영우 밀양시의원, 이문순 큰울타리 봉사회 회장, 김영현 전국상담사협회 회장, 권영세 전 창원 노무현재단 대표등이 참석해서 행사를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임민섭 공정경남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재명 지사 동영상 상영, 정해철 공동대표의 경과보고, 공윤권 운영위원장의 인사말, 임재춘 공동대표의 환영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공윤권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정경남은 지난 5개월 동안 공정한 세상, 공정한 경남을 열망하는 당원들의 참여로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공정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오늘 개소식을 통해 경남에서 이재명 바람을 일으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임재춘 공동대표는 “공정경남은 이재명 지사에게 취약지역으로 분류되는 경남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미 천여명의 당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김해,창원,양산지부가 출범했고 다음주에 진주 지부까지 출범하게 된다. 앞으로 공정이란 가치를 실현하는데 공정경남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공정경남'은 이재명 지사를 지지하는 경남 당원들이 1월부터 활동한 모임으로 25명의 공동대표와 24명의 운영위원, 사무국 홍보국 대외협력국 공정TV보도국등의 실무부서 그리고 청년위원회 여성위원회 문화위원회 복지위원회 등 8개 각 분야별 위원회로 운영되고 있으며 2주간의 준비를 거쳐 이날 본부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