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김해율하점, 김해보훈요양원 어르신 식사 대접

개점 2주년 맞아 어르신 30명 초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

2026-11-05     최성애 기자

김해보훈요양원(원장 고옥자)은 지난 19일 명륜진사갈비 김해 율하점의 초청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특별한 외식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륜진사갈비 김해율하점이 개점 2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김해보훈요양원 어르신과 직원 등 총 30명이 초대받아 갈비와 수육 등 정성껏 준비된 음식을 함께 즐겼다.

어르신들은 평소와 다른 외식 환경에서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어르신은 “최근 먹은 음식 중 가장 맛있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또 다른 어르신은 “다 같이 외식하니 좋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최백민·최민기 대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선배님들께 식사 한 끼밖에 대접해 드리지 못해 송구스럽다”며 “작은 자리지만 감사와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고옥자 김해보훈요양원장은 “개점 2주년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즐거운 추억을 선물해 주신 명륜진사갈비 김해율하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다양한 경험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