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식의 허튼소리 - 대한민국 암행어사 16년 한 조유식이 무식하다

2026-07-08     경상도 촌놈 조유식

많은 사람들이 필자를 보고 ‘자전거 수리하던 무식한 놈이 참 많이 컸다’고 한다.

이분들 말씀대로 자전거 수리 등 김해서 20여 가지 허접한 일들을 해 온 것이 사실이다.

이런 조유식이 김해불교청년회 회장을 맡아 사회공헌활동도 하고 다양한 사회 활동과 환경보존 활동을 하면서 힘없는 근로자들을 대변하는 인권운동과 가난한 약자를 도와주는 활동을 해 왔다.

때때로 부도덕한 사회 지도층 지역 토호 세력들의 권력 결탁 부조리를 정부 기관에 투서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대한민국 정부 힘 있는 기관 관계자 6명과 만남을 가졌고 며칠 후, 대한민국 정부 DM요원(감찰‧암행어사)으로 위촉받았다.

DM요원의 공식 명칭은 암행어사다. 임무는 지방 정부 중 김해군과 김해시, 김해경찰서, 김해교육청 등 공공 기관의 정당하지 못한 행정과 토호 세력들에 의한 밀착 관계, 부도덕하고 부정한 모든 행위를 관찰하여 보고하는 것이다.

매월 1회 서울로 가서 며칠 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분야별 학자, 교수, 연구원, 감사원 감사관, 부장판사, 부장검사, 정보기관 참모장, 국정 쇄신 담당관, 사회 정화 담당관, 청와대 사정비서관 등(정치, 경제, 사회, 교육, 안보, 복지, 노동, 인권, 금융, 회계감사, 지방 언론학, 시민사회 운동학 등)으로부터 과목당 2시간씩 교육과 간담회를 가졌다.

교육의 핵심은 현 정부 정책 홍보가 아닌 건강하고 튼튼한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가자는 것이었다.

당장 10년 후 지방자치체가 도입되면 지자체마다 기초의원(시의원) 광역의원(도의원) 후보들이 난립할 것이고 이때 능력 있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사회지도자들이 아닌 토호 세력들과 결탁한 자격 미달 부정 축재자들이 의회를 장악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러한 부도덕한 사회 구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지방 언론과 사회단체들의 견제와 감시 기능이 절대 필요하고 여러분들의 암행 감찰 활동이 중요한 정책이 될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특별하게 당부한 부분이 국민(주민)을 대상으로 불안을 조장하는 허위사실 유포 세력, 국민 화합을 저해하는 사회분열 세력, 정당한 정책과 결정, 결과에 대해 부정하며 여론을 왜곡 호도하는 세력들에 대해 면밀하게 감찰해 달라는 당부였다.

당시 그 교육은 무학자인 필자에게는 천금 같은 보약이었고 배우지 못한 갈증을 해소해 주는 요약된 종합 백과사전과 같았다.

16년 동안 받은 교육을 비롯한 세계 선진국 발전상과 정부에 의지하지 않고 주민들 스스로 힘든 이웃을 도와주고 있는 영상을 보면서 가진 토론은 무엇으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가슴 떨리는 감동이었고 감명이었으며 은혜로움이었다.

40년 전 그때 보고 배운 선진 대국처럼 우리나라도 우리 국민도 따라 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아직도 필자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다.

이때의 결심으로 언론도 하게 되었고 정부 지원 없이 따뜻한 시민들의 십시일반 정성으로 소외 시민들의 희망 충전소 급식소 천원의 행복밥집을 운영하게 되었다.

세계인들로부터 주목받는 각국의 문화관광 도시처럼 가야문화 발상지 김해시도 저처럼 개발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다양한 채널과 방법으로 시장에게 제안하기도 하고 공약 발표까지 이끌어냈지만 실현되지 못했다.

3~40년 전, 그때 보고 듣고 느낀 선진국 중소도시 발전상의 핵심이 통합된 행정 관서를 중심으로 조성된 그 도시 역사문화거리, 세계풍물거리,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 등의 관광 코스였다.

그래서 김해 시청 앞 녹지시설 400만 평에 걸어서 10분 거리의 행정타운, 법조타운, 의료타운, 쇼핑타운, 세계명물타운 등등을 조성하여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 혁신 도시 김해를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던 것이다.

암행어사 16년 동안 보고서에 따라 기관장과 고위공직자, 언론인, 지방 정치인, 토호 세력, 사회 단체장, 건설사 대표, 기업인, 목사, 승려 등등 위법 부당한 행위를 한 63명이 구속되었고 30여 명 파면, 50여 명 인사 조치와 시장 비호 김해유지들 파티장소 무허가 별장 건물 철거, 무법천지 상습 환경오염 행위자 김영일 국회 법사위원장 측근 구속, 쉬쉬하던 김해장학회 기금 횡령 수장 구속 등 사회 정화 차원의 활동을 해 왔다.

오늘날 부정과 부도덕한 사회와 조직, 개인의 타협을 뿌리치고 강직함만 보여진 것도 이러한 사명이 가슴 깊이 뿌리내린 국가관 때문이었다.

때문에 정당과 정책 개인의 친함에 관계없이 대체적으로 공정하지 못한 정치인들에 대해서는 재선을 하지 못하도록 앞장서 온 이유도 여기에 있다.

시민 분열을 조장하는 세력들에 대해서는 국회의원, 시장, 의장 시도 의원, 성직자, 사회지도자 특정 조직 구성원 등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이 사회에서 공생하지 못하도록 앞장서 왔다.

진짜 김해사람을 강조해 온 송유인 시장 출마자와 홍태용 시장 후보의 시민 편 가르기 사회분열 조장 행위를 보면서 만약 필자가 암행어사 시절이었다면 이들은???

지금 정보기관도 모르는 암행감찰 요원들이 곳곳에서 보고 듣고 체크하고 있는 덕분에 건강한 대한민국과 사회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챗GPT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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