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6.14 금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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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후원열기에 더 이상 춥지 않아요"몸도 따뜻, 마음도 따뜻해요

지난 7일 활천동행정복지센터는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작년 연말 30대 주민이 기부금 275,000원을, 올해 초 백발의 할머니가 자녀들이 준 용돈을 아껴 100,000원을 하얀봉투에 담아 기부했다.

활천동행정복지센터는 파킨슨 병으로 힘들고 추운 겨울을 보내는 K 할머니에게 연탄 300장, 거실 난방매트, 쌀, 겨울이불을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능희 활천동장은 “작지만 따뜻한 나눔 실천을 적극적 발굴하여 더불어 행복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동주 기자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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