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15 금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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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부원동 새벽시장에서 노점을 하시는 할머니께서 늘 수고한다며 막걸리 두통을 살짝 쥐어주시며 조용히 하라고 하시는데 이렇게 공개합니다.

새벽시장 가시면 이 할머니 노점 많이 이용해주세요.

조유식 올림

다중  ynd3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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