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6.14 금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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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제야의 종' 33번 울려 퍼졌다2년만에 재개...'가야왕도 김해' 더 큰 발전 보탬 되기를 모두 염원

2년만에 울려 퍼진 김해 제야의종소리가 '가야왕도 김해' 더 큰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김해시민들은 염원했다. 

김해시는 31일 '2019 기해년 새해맞이 제야음악회 및 제야의 종 타종식'이 '김해시민의종각'에서 시민들과 함께 33번의 제야의 종을 울리며 한해를 마무리하고 힘찬 새해를 맞았다.

시는 '시민의 종각' 특설무대를 마련해 타종 전ㆍ후 축하공연, 시장 신년인사 등 타종행사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 타종에는 허성곤 김해시장, 민홍철ㆍ김정호 국회의원, 김형수 김해시의회 의장, 신용진 김해시교육장, 송세광 가야문화축제 제전위원장, 박천수 김해중부경찰서장, 풍가람 다문화가정 등이 참여했다.

또 이정화 부의장을 비롯해 송유인ㆍ김종근ㆍ하성자ㆍ김창수ㆍ박은희 시의원 등이 대거 참가했다.

이날 타종식에는 김해사회를 정의롭고 그리고 안전하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자기 일을 하며 사회를 훈훈하게 만드는 인물들이 대거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조민규 기자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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