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3.19 화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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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및 성품 기탁 이어져불암동 13통 소음피해 주민ㆍ선암청년회ㆍ청솔자연어린이집

불암동 13통 소음피해 주민(대표 윤유숙), 선암마을 청년회(회장 박수현), 청솔자연 어린이집(원장 박경미)은 지난 24일 불암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성품 30만원, 성금 100만원과 라면 60박스(150만원 상당)와 성품 30만원 상당 물품을 각각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과 성품은 관내 저소득계층 및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각 단체들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및 성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13통 소음피해 주민, 선암마을 청년회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청솔자연 어린이집은 부모와 아동들이 함께 십시일반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은숙 불암동장은 “성금과 성품은 단순히 물건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이웃을 돌보는 마을공동체가 되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감사의 뜻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하동주 기자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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