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2.15 토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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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면 이칠회, 동절기 추위 녹이는 온정의 손길사랑의 연탄 배달, 겨울 난방용품 및 후원금 지원 등 가구별 맞춤형 후원 펼쳐

한림면 이칠회(한림중학교 27회 졸업생 모임)에서는 12월 1일 9시 한림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각종 겨울물품(200만원 상담) 및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칠회 회원 20명, 한림중학교 학생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4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세대당 연탄 500장씩 전달했다.

겨울 난방용품은 독거노인 1세대, 후원금은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가구 1세대에 100만원을 지원 하는 등 가구별 맞춤 후원을 실시했다.

이칠회(회장 김동명)는 한림중학교 27회 졸업생 65명으로 2017년도에 최초 구성하여 사랑의 연탄 1,000장 및 난방유류쿠폰 2,000ℓ를 전달한 바 있다.

김동명 회장은 “중학교 졸업 후에도 항상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지역민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작년부터 후원을 하게 되었다”면서 “고향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 돕겠다” 고 밝혔다.

김성안 한림면장은 “한림면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고 돌보겠다”고 밝혔다.

하동주 기자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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