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2.15 토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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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봉황초등 총동창회장에 박점숙 씨1970년 3월 개교이래 현재까지 48회 8000여 명 졸업생 배출

"유서깊은 옛가야 봉황대 아래/ 무럭무럭 자라는 슬기로운 건아/ 열어라 즐거운 배움의 전당/ 남긴얼 길이빛낼 우리봉황교."

김해 봉황초등학교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가 제창과 함께 이같이 우의와 친목을 다졌다.

봉황초등 총동창회는 지난 24일 삼정동 JW웨딩컨벤션세터에서 2018년도 김해봉황초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점숙 제12대 신임 회장이 취임하고 손점식 회장이 이임했다.

이 행사에는 허성곤 김해시장을 비롯해서 민홍철 국회의원 부인 신외숙여사, 박은희 시의원, 합성초등 윤용암 총동창회장, 봉황초등 우조현 교장선생님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윤종관 운영위원장과 김은환 7대 총동창회장, 김종환 9대 총동창회장, 최일권 10대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9회 동문인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가 동문들을 격려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정기총회는 홍보동영상, 활동내역, 재무ㆍ감사보고, 안건심의, 현장발의 안건, 토의사항, 축배, 교가 제창, 여흥 순으로 이어졌다.

박점숙 신임 총동창회장은 "봉황초등학교는 해를 거듭 할 수록 고취하는 애교심으로 지역을 넘는 '동창회 바이블'이 되었으면 한다"며 "예측 가능한 행사 일정에서부터 동창회 발전의 기본인 투명한 회계관리 그리고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봉황인의 높은 자존감이 함께 어우러진 결정체이다"고 말했다.

김해 봉황초등학교는 1970년 3월 개교이래 현재까지 48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교목은 소나무이고 교화는 장미이며 지금까지 8000여 명의 동문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조민규 기자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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