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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김해새마을금고 `좀도리 운동`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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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김해새마을금고 `좀도리 운동` 성금 기탁
  • 최금연 기자
  • 승인 2020.03.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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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규 이사장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천원의 행복밥집에 도움 되었으면…"

김해시 회현동 남김해(회현)새마을금고 주종규 이사장은 지난달 28일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 천원의 행복밥집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금한 1,300,000원을 전달했다.

남김해새마을금고는 지난해에도 천원의 행복밥집을 찾아 좀도리 성금 1,176,000원을 전달했으며 수시로 김장김치와 쌀 후원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주종규 이사장은 "우리 조합원들이 정성으로 모금한 사랑의 좀도리 성금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천원의 행복밥집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 얼마 안 되는 후원금이지만 지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행복밥집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행복밥집 조유식 이사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간이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이 조금만 마을을 열고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할때 코로나19는 빠른시간 내 종식될 것이고 이웃을 생각하는 사랑의 온도는 올라갈 것이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찾아주신 주종규 이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앞서 주종규 이사장은 김해시 회현동행정복지센터(동장 한미정)를 찾아 `코로나19` 어려움을 겪고있는 곳에 써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남김해새마을금고는 1983년에 설립하여 현재 지점 2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어버이날 행사 지원, 초등학교 장학금 지원, 회현동 자생단체 지원, 지역사회 봉사활동 지원 등 매년 1천여만 원 이상 사회공헌 사업에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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