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4.6 월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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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사랑의 쌀 2370kg 전달코로나19, 나눔 통해 극복합시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주)는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조숙자)와 지난 18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지원으로 정부양곡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총 175세대, 237명에게 사랑의 쌀 2,370kg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눔은 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자 1999년 4월부터 시작한‘사랑의 쌀 나눔 은행’일환이며, 쌀 나눔 은행은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으로 20년간 이어져 온 자원봉사단체협의회 대표 사업이다.

분기별 세 번째 수요일에 진행되는 쌀 나눔 은행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부활동 제한에 따라 쌀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상태 개선을 위해 긴급하게 진행됐다.

조숙자 회장은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지역사회 긴장감이 여전하다. 전달된 쌀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주 센터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해주신 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인한 복지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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