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4.6 월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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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2매 구매 위해 1시간 줄은 보통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시민들의 불안 심리는 약국 앞에서 줄을 서게 하고 있다.

더 많은 국민에게 마스크가 돌아가도록 하기 위해 만든 `공적 마스크 구매 5부제` 도입 이후 약국 앞은 마스크를 사기 위해 기다리는 시민들의 줄서기 행렬은 `만리장성은 저리 가라`다.

김해시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같은 행렬은 길게는 2시간 보통 1시간 정도는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최근에는 기다리는 시간도 줄고 마스크를 사지 못해 그냥 돌아가는 시민들이 줄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 도심 약국에는 마스크가 모자라는 실정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5부제가 지난 9일부터 시행된 후 15일까지 약국과 농협하나로마트(서울ㆍ경기 제외), 읍ㆍ면 우체국 등 공적 판매처를 통해 공적 마스크 총 4847만 2000장이 공급됐다. 

공급물량은 5부제 시행 직전 주(3340만 9000장)보다 약 1506만장 이상 늘었다. 실질적으로 공적 마스크를 산 사람은 약 1913만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최금연 기자  bbsy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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