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15 금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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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리랑 꿈나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열린 '아리랑 고(告)' 행사에서 밀양아리랑콘텐츠사업단 '아리랑 친구들'이 밀양아리랑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아리랑 고' 공연은 조선시대 경복궁 중건 당시 전국에서 모여든 노역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끈 아리랑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150년이 지난 오늘 그 아리랑이 경복궁에 다시 모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문화재청이 우리나라 대표적인 민요이자 국가무형문화재인 아리랑을 널리 알리고 국민과 함께 소통하기 위해 40여개 지역 아리랑 단체와 함께 마련했다. 2019.11.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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