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0.21 월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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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장학재단, 지역 출신 대학생 등록금 3300만원 지급
하동군청. © 뉴스1

경남 하동군장학재단(이사장 이양호)이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등 우수대학에 진학한 9명에게 올해 2학기 등록금으로 3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지급된 장학금 중 4년간 지원되는 장학금은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에 재학중 직전 학기 학업성적이 3.0(4.5 만점) 이상인 학생이다.

1년간 지원되는 장학금은 의대(가톨릭대·울산대·성균관대), 치대(단국대), 한의대(경희대)에 진학이 확정된 신입생과 매년 실시되는 대입수학능력시험 4개 영역에서 평균 2등급 이내인 학생이 해당된다. 단, 한국장학재단 등 타 기관에서 등록금을 초과해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은 제외된다.

한편 하동군장학재단의 등록금 지원 장학금은 우수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 24명에게 총 3억2200만원이 지급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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