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0.21 월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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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소리' 보청기 기증식독일보청기 마산지사, 6·25참전유공자 2명 지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안주생)과 6·25참전유공자회 경남지부(지부장 박영수)는 독일보청기 마산지사(대표 고정우)와 함께 22일 6·25참전유공자 2명에게 600만원 상당의 최신식 맞춤형 보청기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청각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지만 경제적 이유로 보청기 구매가 어려운 저소득 6·25참전유공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고정우 대표는 “6·25참전유공자 분들의 공헌과 희생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분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기증 의사를 밝혔다.

장종석 기자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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