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20 금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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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캐피탈, 미얀마·캄보디아 등에 '해피쉐어링' 봉사
부산은행 국제금융센터 전경.© News1

BNK캐피탈은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의 소외지역과 초등학교에 임직원 소장품 및 의류 등을 기부하는 ‘2019 BNK 해피쉐어링’ 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BNK 해피쉐어링’ 행사는 BNK캐피탈이 해외 진출지역을 대상으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나눔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에는 임직원 57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개인 소장품과 의류 등 5000여점의 물품을 기부했다.

한편 BNK캐피탈은 현재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카자흐스탄에 총 4개 해외법인과 31개 지점을 운영하며, 700여명의 현지 직원들이 소액대출과 할부금융업을 하고 있다.

BNK캐피탈은 기존 진출 국가를 교두보로 동남아시아 및 중앙아시아 신규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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