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20 금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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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11개 읍·면 하천 붕어·쏘가리 22만마리 방류
함양군은 안정적인 내수면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2019년 수산종묘 방류사업을 실시했다.(함양군 제공)© 뉴스1

 경남 함양군은 9일 안정적인 내수면 어족자원 보호와 주민 소득증대를 위해 '2019년 수산종묘 방류사업'을 실시했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수산종묘 방류사업을 위해 7500만원을 들여 4cm 이상 붕어 20만미와 3cm 이상 쏘가리 2만미 등 22만미를 구입해 11개 읍·면에 배부했다.

배부된 수산종묘는 읍·면 자체적으로 공공용수면 11개소에 방류했으며, 농업기술센터는 2차로 오는 10월 다슬기 175만미를 방류할 계획이다.

이날 오전 함양읍에서는 권충호 함양읍장을 비롯한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붕어와 쏘가리 등 약 2만마리를 뇌계교 인근에 방류했다.

권충호 읍장은 “어업자원이 현격히 감소돼 매년 어업자원을 늘리기 위해 방류행사를 하고 있다”며 “건강하게 잘 자라 주민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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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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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예훈 2019-08-14 15:45:57

    가끔식 토종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붉은귀 거북을 방생했다는 뉴스를 가끔 접하곤 했는데, 정부에서 먼저 안정적인 내수면 어족자원 보호와 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이렇게 좋은 사업을 많이 시행했으면 좋겠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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