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19 금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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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동 모닥불봉사회 `사랑과 희망의 집수리 봉사`노후 경로당ㆍ지역아동센터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 `훈훈`

김해시 동상동 모닥불봉사회(회장 강대규)에서는 지난 3일 관내 노후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2019년 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500만원을 지원받아 관내 중앙경로당, 동상지역아동센터와 사랑의징검다리운동센터의 노후된 도배 및 장판 교체, 주거 환경 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과 아동들이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으로 바꿨다.

모닥불봉사회는 강대규 회장이 중심이 되어 관내 저소득층의 불량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12년 발족한 순수 봉사단체로 회원들 자비로 재료를 구입하여 전기분야와 보일러 시공전문가 등 회원들의 재능 기부로 현재까지 약 50가구의 집수리 봉사를 펼쳐오고 있다.

강대규 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를 펼쳐 나가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은 회원들의 도움 덕분이다“며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우리 이웃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희망찬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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