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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탄소 융복합소재 산업화 포럼'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2.11.11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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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신산업 창출... 멀지 않은 미래 탄소소재 철 대체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지난 4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대연회장에서 향후 김해시 탄소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탄소 융복합소재 산업화 포럼을 개최하는 자리를 가졌다.

    탄소소재 융복합 산업이란, 탄소소재를 기초로 부품·중간재를 생산하고 수요산업에 적용하여 제품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산업을 일컫는다.

    특히, 미래성장 동력의 핵심소재로 불리는 탄소는 철의 1/4무게, 10배 강도, 1/3팽창계수, 구리의 15배 전도, 가벼운 무게와 함께 성능을 높임으로 에너지효율을 증가시키는데 탁월해 연료전지, 풍력발전, 항공/스포츠/레저, 이차전지, 로봇소재 등 응용분야가 매우 다양한 우수성을 가진다.

    본 포럼은 대표 친환경 소재이자 경량화·고강도의 미래 신소재인 탄소 융복합 소재를 활용하여 기존 전통 소재인 금속, 플라스틱 등의 한계를 극복하고, 김해시를 주력으로 메디컬·라이프케어 관련 탄소복합재, 항공, 우주, 방산, 자동차, 로봇의 소재부품기업의 고도화를 유도하고 탄소 생태계를 구축해 가고자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 권기철 기획조정실장,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황지영 융복합연구본부 연구개발실장, 전북대학교병원 탄소소재 의료기기지원센터 한갑수 센터장과 김해시 관내 탄소복합재 전문기업인 ㈜신금하 신익기 연구소장 등의 전문가 4명의 탄소산업의 동향 및 우리지역 탄소산업 발전방향에 대한 제언이 이어졌다.

    김정호 국회위원은 개회사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사회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탄소중립을 고려해야 하는때이며, 탄소 융복합 소재산업의 활성화를 이뤄내기 위해서는 지역 혁신기관 구성원 모두의 관심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홍성옥 진흥원장은 “멀지 않은 미래에 현재 전 산업에서 흔히 사용 중인 철 대신, 탄소융복합소재로 제조산업이 재편될 것”이라며, “우리 지역의 전통산업 소부장 기업들의 한계 극복에 탄소소재를 활용함으로써 항공, 우주, 방산, 자동차, 로봇, 의생명분야 소재부품기업으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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