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7.18 목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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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면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치ㆍ성금 기탁경로당에 김치 270만원 상당ㆍ지역복지사업비 100만원 전달

한림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말순)는 지난 8일 한림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270만원 상당의 사랑의 김치 및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사랑의 김치는 54개 경로당에 10kg씩 배부될 계획이며, 성금 100만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복지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말순 부녀회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께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었으나 마을별로 행사를 실시하고 있어 함께 모이는 경로당에서 식사시 드시라고 김치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김성안 한림면장은 “우리 지역의 모범단체인 한림면새마을부녀회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의 김치 및 성금을 기탁한다고 하니 너무나 감사하다”고 하면서 “지역 단체의 관심 덕분으로 한림면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한 5월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한림면새마을부녀회는 47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야문화축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늘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조민정 기자  webmaster@y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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