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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대복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장직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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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대복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장직 사퇴
    • 6.1지방선거 특별취재팀
    • 승인 2022.03.22 18: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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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지방 선거 기초단체장 출마 결심한 듯

    경상남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과 김해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을 겸직하면서 3년여에 걸친 코로나 팬데믹에서 수많은 소상공인 구제정책을 만들었고 예산 확보로 조금이나마 재기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려고 노력해 왔던 양대복 회장이 22일 전격 회장직을 사퇴했다.

    양 회장은 중도 사퇴 성명에서 더 큰 김해와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국민의힘 소속으로 김해시장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 회장은 2020년 소상공인과 서민의 일자리창출 예산을 경남도에 요구하여 35억 원을 확보했고 2021년엔 5억이라는 방역 활동비로 확보했다.

    2021년 12월에도 3무(무이자, 무신용, 무한도) 예산을 연합회의 일치단결된 집회와 경상남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1000억 원 예산을 확보하여 경남 전체 1만여 소상공인 업체에 1000만 원씩 무이자 무신용 무한도 대출을 하여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숨통을 틀 수 있는 기틀을 만들기도 하여 소상공인들로부터 칭송을 받기도 했다.

    양대복 회장은 "한 집 건너 빈 점포에 직원을 쓸 수 없는 1인 기업이 늘어나고 빚더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소상공인과 서민을 보면서 개인의 명예와 권력이 아닌 코로나에 지친 서민과 소상공인들의 재기를 위하여 희망사다리와 버팀목을 만들어 훌륭한 김해시민으로 거듭나게 하는 것이 저의 또 다른 사명이라 느껴 또 다른 길을 선택하였다"며 시민복지와 전국 최고의 명품도시 김해시를 만들기 위하여 남은 에너지를 모두 쏟아붓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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