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5.17 금 17:15
상단여백
HOME 행복뉴스
김해서부소방서, 구급수혜자 감사의 글 ‘뭉클’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장유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의 친절한 구급활동 사례가 지난 24일 경남소방본부 홈페이지에 ‘감사의 글’이 올라와 진한 감동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민원인은 지난 12일 오후 4시경 아이가 열성경련으로 인해 119를 찾았다. 어머니의 말에 의하면 아이가 경련과 구토를 계속하여 위급한 상황이었다.

장유119안전세터 구급대에서 근무하고 있던 소방장 성기현, 소방사 김영준은 출동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 신속히 환자를 응급처치 하여 보호자를 안심시키고 창원삼성병원으로 이송했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성기현 119구급대원은 “퇴원 후 건강히 지낸다는 소식이 무엇보다 기쁘며 언제라도 시민들의 신고가 접수되면 최선을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webmaster@ynnews.kr

<저작권자 © 좋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