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초, 불조심 어린이마당 전국대회 2년 연속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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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초, 불조심 어린이마당 전국대회 2년 연속 진출
  • 행복1%나눔재단
  • 승인 2021.10.0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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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우수상 모두 휩쓸어

김해 관동초등학교는 어린이들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5일 개최한 `제21회 불조심 어린이마당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여 2년 연속으로 전국대회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23일 밝혔다.

불조심 어린이마당 대회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4,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대처 방법에 대한 기초지식을 학습하고 안전에 대한 역량과 판단력 등을 평가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조기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전국적인 행사이며 1997년 이래로 현재까지 1만672개여 학급, 30만2890여명이 참가했다.

경남에서 47개 학급, 1108명 학생들의 화재·자연 재난 및 생활 안전에 대한 기초 지식 평가 결과 관동초 5학년 6반(지도교사 이선화) 학생들이 최우수상을, 5학년 7반(지도교사 서동욱) 학생들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관동초는 작년 대회에서 전국 1위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관동초등학교는 2년 연속 본선 진출한 학교에 주어지는 `화재 안전 우수학교` 인정패도 함께 수여될 예정이며 경남도지사상을 수상한 5학년 6반 학생들에게는 10월 6일에 있을 본선 대회에 진출할 자격을 얻게 되었다.

정순희 교장은 "이번 대회로 안전에 대한 지식과 상식을 넓히고, 안전한 생활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2년 연속으로 전국대회에 진출하여 너무 기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학습환경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모두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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