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밥집 후원금 200만원 전달... 이용시민 격려
상태바
행복밥집 후원금 200만원 전달... 이용시민 격려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1.08.11 15: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동산 종합그룹 Good 개발그룹 박동진 회장(김해뉴스 사주)
장학사업, 외국인 근로자 급식 지원, 학교 도서 기증 등 사회공헌 앞장
진영읍에 진영공익장학재단 설립하고 행복장학기금 10억 원 전달

지난 6일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이 운영하는 급식소 천원의 행복밥집 부원점에 반갑고 고마운 분이 찾아왔다.

이분은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매일 따뜻한 밥상을 차려 대접하고 있는 천원의 행복밥집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 운동으로 힘든 많은 시민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눔 운동에 동참하고자 한다"며 급식 지원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천원의 행복밥집 조유식 이사장은 "건설경기가 어느 때보다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도 남다른 경영마인드로 사업을 성공 시켜 모두가 부러워하는 그룹으로 안착시켜 놓았으며, 기업이윤으로 밝은 사회를 위해 공헌하고 있는 박동진 회장님의 기업 정신과 고통받는 힘든 사람들의 희망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후원과 기부 물품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행복밥집에 급식후원 성금을 기탁해 주어 감사드린다. 특히 지역의 언론사 사주로서 결코 쉽지 않은 결정과 방문인데 열린 정신과 나누고자 하는 깊은 마음에 더욱 감동을 받았다"며 감사를 표했다.

부동산 종합그룹 Good개발 그룹을 이끌고 있는 박동진 회장(김해뉴스 사주)은 지역사회의 응원으로 기업이 성장한 만큼 경영이익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불우이웃 돕기 성금 기탁, 장학사업, 학교도서관 도서 기증, 무료 밥집운영과 지원을 위한 활동을 꾸준하게 해오고 있다.

김해에 본사를 둔 전국 대표적인 부동산 종합그룹으로 사회공헌활동의 선두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박 회장은 최근 김해시 진영읍에 진영공익장학재단을 설립하고 행복장학기금 10억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 아동과 학생 청소년 건전 육성을 위한 기부활동에도 남다른 공헌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한민국의 미래인 율하중학교 학생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여 필요 도서를 구입하도록 하는 행복 도서 기탁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