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동 여여정사 도명스님 자비 쌀 140kg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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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 여여정사 도명스님 자비 쌀 140kg 나눔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1.08.25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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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불교 복원 발원 도심 포교당
불자들의 소구 소망 발원기도 공양미 천원의행복밥집 수시 지원

도명 스님 "불전에 올린 쌀 힘든 시민에게 공양하게 된 것도 불자들의 복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14교구본사 범어사 김해 도심 포교당인 여여정사(주지 도명 스님)는 지난 23일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에서 운영하는 급식소 천원의 행복밥집에 5월에 이어 이번에 또 자비의 쌀 140kg를 지원했다.

도명 스님은 "불자들이 부처님 전에 올린 공양미를 힘든 생활을 하시는 분들에게 대접할 수 있다는 것은 수행 불자들에게는 또 다른 보살행 자비 원력이 될 것이기 때문에 신심 깊은 불자들의 정성을 모아 여여정사에서 전달했을 뿐이다"라고 했다.

여여정사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열린 도심 포교당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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