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활동 지원 25인승 콤비버스(2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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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활동 지원 25인승 콤비버스(2000만원) 기부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1.08.11 1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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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플러스 이원달 회장 행복1%나눔재단에
김해시 자원봉사단체연합회 회장 연임 등 지역 사회서비스 활동에 헌신
최근 고독사 장례서비스 전문업 ㈜다중플러스 설립 새로운 장례문화 선도

사단법인 행복1%나눔재단의 숙원이던 25인승 콤비버스가 생겼다.

이 콤비버스는 행복1%나눔재단 이사이자 ㈜다중플러스 이원달 회장이 사비 2,000만원을 들여 구입하여 지난달 행복1%나눔재단에 기부한 것이다.

이원달 회장은 "행복1%나눔재단이 펼치고 있는 다양하고도 꼭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복지사업과 활동에서부터 아동 청소년과 장애인 노약자를 모시고 축제장 공연장 문화유적지 관광지 체험과 탐방 온천 나들이 사업을 하면서 운송 수단이 없어 애로를 겪고 있는 실정을 보고 기탁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인 행복1%나눔재단 관계자는 "아파트를 찾아다니며 펼치고 있는 찾아가는 버스킹축제 한마당 행사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어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철저한 준비와 계획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고 나면 마음 고통 격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위로와 격려 희망 플러스 사업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원달 회장은 유녀시절 너무나 힘든 가난과 어려움 속에서 모질게 성장한 아픔이 깊은 사람이기도 하다.

자신의 고통과 설움을 받아들이며 일을 가리지않고 방앗간 일에서 운전 장례업까지 닥치는 대로 참으로 열심히 살아온 사람이라고 그를 아는 사람들은 말한다.

사비를 들여 경노잔치를 열기도 하고 어려운 환경의 장애인과 어르신 청소년들을 돌보는 헌신적인 봉사에도 늘 앞장 서왔다.
그로 인해 김해시자원봉사단체연합회 회장을 두 번 이나 역임하여 오늘의 탄탄한 자원봉사단체로 성장시켜 놓기도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많이 배우지 못해 늘 사기당하고 배신당하며 손해보는 일을 격고 있지만 굴하지 않고 오늘도 묵묵히 봉사로 헌신하고 있는 따뜻하고 훈훈한 사람으로 시민들로 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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