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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용보증재단, 취약계층 결식아동돕기 선결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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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용보증재단, 취약계층 결식아동돕기 선결제 후원
  • 조민정 기자
  • 승인 2021.03.1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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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3동행정복지센터는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결식아동돕기의 일환으로 지역내 ‘선한 영향력 가게’선결제 후원을 진행하고 식사쿠폰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선한 영향력 가게’로 동록된 명동돈까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식사쿠폰 120장(100만원 상당)을 장유3동에 전달했다.

‘선한 영향력 가게’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식사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가게를 말한다.

경남신용보증재단 관계자는 “2020년 선한 영향력 가게로 등록된 명동돈까스는 코로나로 인한 소득감소로 운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선행을 지속하고 있어 이번 선결제 후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후원이 취약계층 아동에게는 따듯한 식사를, 선한 영향력 가게는 선행을 계속 할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김호재 장유3동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명동돈까스 사장님의 마음이 이번 경남신용보증재단 후원을 통해서 힘을 얻게 된 것 같다. 기탁해주신 식사쿠폰을 취약계층 결식아동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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