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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슬의생' 준완 벗고 입은 유쾌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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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슬의생' 준완 벗고 입은 유쾌한 분위기
  • 미디어부
  • 승인 2020.06.2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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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제공 © 뉴스1

 

마리끌레르 제공 © 뉴스1

 

마리끌레르 제공 © 뉴스1

배우 정경호의 유쾌한 분위기가 묻어난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24일 정경호와 함께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 냉철한 의사 '준완'의 모습을 잠시 내려놓고, 자유롭고 유쾌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는 정경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경호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의사 역을 하며 지금 같은 시기에 그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조금은 알게 된 것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 신원호 PD에 대해서는 디렉션을 하기보다 배우를 믿어주는 편이라며, 평생 함께 할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 행복했던 기억을 얘기했다.

이어 16년간 쉬지 않고 연기를 할 수 있었던 동력에 대해서는 다른 일들과 달리 연기만큼은 잘하고 싶고, 좋고, 재미있다는 말로 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연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같이 하는 이들과의 '조화'라는 말로 자신의 연기관을 고백했다.

한편 정경호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7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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