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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기부한 유튜브 수익금만 1억3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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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기부한 유튜브 수익금만 1억3000만원"
  • 미디어부
  • 승인 2020.06.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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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 뉴스1

방송인 김나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튜브 수익금 1억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24일 오후 11시5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진희 김나영 지상렬과 세븐틴 호시가 출연해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특집을 꾸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나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에 빠졌다고 솔직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은 과거 미니홈피 시절부터 최근 10대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동영상 기반 사회관계망서비스까지 시대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모두 열렬히 사용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김나영은 사회관계망서비스 속 댄스 챌린지에도 푹 빠져 있다고 얘기했다. 김나영은 이에 직접 배워온 댄스를 선보였지만, 마음처럼 잘되지 않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 TV'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김나영은 유튜브 수익금 '1억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나영은 "유튜브 시작하고 수익을 공개했다"라며 "그때마다 기부해서 지금까지 1억3000만원 정도 된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김나영은 첫째 아들 때문에 눈시울을 붉혔다. 어느 날 첫째 아들이 건넨 메시지에 크게 감동하고 눈물을 흘렸다는 김나영은 당시의 일을 회상하며 또 한 번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모두를 감동하게 한 아들의 메시지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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